▶◀ 2009년 5월 23일 노무현 대통령 서거 ▶◀
난 이번 정부 정말 마음에 안든다..

거짓말만 하는 정부,

자신들의 배만 불리는 정부,

수많은 사람들을 죽인 정부..



결국 전 대통령까지 죽여버린 정부..



분노를 느끼면서도,
그것을 막을힘이 없던 나의 작은힘...

너무나 슬프다..


지금 상황이 조금 진정되면,
한번 내려가봐야겠다..
다음달쯤?





노무현 대통령님.. 아니.. 노무현 선생님..
편히 잠드세요..
by 바퀴군 | 2009/05/23 17:30 | 트랙백 | 덧글(0)
두번째잔 - 블루사파이어...
오랫만에 쓴다..
처음은 매주 한두개씩 하려 했는데... ㅡ,.ㅡa;

쩝.. 꿈을 이루기는 힘든건가? (ㅡㅂㅡa;;;)

바퀴군의 칵테일 이야기 그 두번째잔

블루사파이어...

가만.. 사진이 어디 갔더라..
뒤적뒤적..

많이도 들어간다... ㅡ_ㅡ;;;
우선 재료소개를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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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럼 15ml
블루큐라소 15ml
피치트리 15ml
레몬주스 15ml
라임주스 15ml
사이다 적량

셰이크후 사이다 필

---------------------------------------------------------------
헉헉... ㅡㅁㅡ;;;

많이도 들어간다...

위재료를 셰이킹 한다음에 사이다로 잔을 채우면,

완성 되.는.데....

음...

사파이어가 이런색인가?? ㅡ,.ㅡa;;;
차라리 루비라고 하는게...

만들고서 생각해보니, 레몬주스도 고농축액이고, 라임주스도 샛노란색.. ㅡ_ㅡ;;;
그나마 연두색이 않된게 다행이랄까... ㅡ_ㅡa;;;;

뭐, 맛은 달달하고 상큼하고 그닥 도수도 높지 않고, 먹을만 하지만, 문제는


귀.찮.다..... ㅡ_ㅡ;


그런 이 칵테일에 간단 레시피가 있었으니...

말리부, 블루큐라소, 피치트리 각 15ml 쉐이크후 사이다필... ㅡ,.ㅡa;;

호오~ 그럴싸 한데? ㅡ0ㅡ
여기에 투명한 수정얼음을 넣으면 파란색 사파이어처럼 보인다..
보통 칵테일 바에서는 텀블러에 말리부 + 블루큐라소, 거기에 사이다필 이지만,
내방식대로 어레인지를 해봤다..
워낙 변형이 많은지라 상관없겠지뭐 하고
내멋대로 만들었다..

마셔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독하다는데...

설마.... ㅡ,.ㅡa;;

맛은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러스트에 사이다와 알콜을 조금 섞은맛?
내 레시피에 피치트리를빼면, 조금순해질라나?

어쨋던, 칵테일바에서 여성들에게 인기있는 칵테일 상위에 랭크되어있는 칵테일..
비교적 소프트 드링크에 가까워서 독하지도 않고 마시기쉬워서 여러모로 인기가 많은 칵테일이다..

사실, 이 칵테일이 시작이었지..
정식으로 재료를 갖추고 만든 제대로된 칵테일로는...
뭐, 재데로된 쉐이커가 없어서, 아쉬운대로 미숫가루 쉐이커(ㅡㅂㅡ;;;;;;;)로 하긴 했지만......

어느날인가 칵테일을 만들어볼까...하는 생각이 들었어..

어떤 칵테일로 시작을 해볼까 하고 고민하던차에
몇 몇 친구들과 함께 한 칵테일 바를 가게 됐지..
거기서 한 친구가 시켜 먹었었는데, 색도 그렇고 맛도 나쁘지않아서 이걸로 결정했었지..
다른친구들이 먹었던건 재료 구하기도 힘들고, 종류도 많이 들어가는 거라 애초에 포기하고,
간단하게 2-3종의 재료로 할 수 있는 것을 고르니 이게 남더군..

어쨌던 "칵테일" 하면 떠오르는 화려한 색과 시원한 느낌,
상큼한 맛 
말그대로 " 칵테일 "이란느낌의 한잔이야.. ^^


거꾸로, 이제는 블루 사파이어 하면, 그 친구가 생각 난달까?



ㅡㅂㅡa;;;



여튼, 이것을 시작으로 바퀴군의 칵테일 레시피는 늘어만 간다..

자.. 다음은 뭘로할까?... (벌써 3종류 사진찍어놨다능... ㅡ,.ㅡa;;)

진? 럼? 보드카?



뭘로하지? ㅡ,.ㅡa;
by 바퀴군 | 2009/04/20 19:14 | 칵테일 | 트랙백 | 덧글(2)
졸려운 하루.. =_=;;;

나이가 들긴 든건가..
몸이 예전 같지 않다..
글쎄... 작년...이라고까지는 못하겠지만,
2-3년전까지는 밤세도 뭐.. 그냥 그랬는데,

이젠 힘들어 죽겠다.. ㅡ_ㅡa;;

오늘 아침에 일찍 퇴근해서 두어시간 자고 나오긴 했는데, 몸이 영~ 찌뿌두.... ㅡ,.ㅡa;;


매주 하나씩 칵텔 포스팅 하겠다더니, 벌써 두주가 훌러덕~

매장 정산하러 다니느라,
재고 실사 준비하느라,
결산 준비하느라
-그리고 틈틈히 노느라- 바뻤단 말이닷!! s( ㅡ0ㅡ)/

에궁.... 졸려라.. ㅠ_ㅠ;;;

by 바퀴군 | 2009/04/07 15:42 | 주저리.. | 트랙백 | 덧글(0)
첫번째잔 - 마가리타...
프롤로그 쓰자마자 바로한잔 샤샤샥~ 준비해서 올리는글..
사실, 며칠전에 이미 준비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 결국 오늘쓰게 되는군... ㅡㅂㅡ)a;;;;

정열의 술 데낄라..
그 칵테일의 원점이자 대표적인 칵테일 마가리타...
뭐, 정열의 술, 열정의 술하면,
데낄라와, 럼을 들 수 있겠지..

사실, 난 럼을 좋아해
데낄라는 별로...
한병사면 제일 오래가는게 데낄라일 정도니까..
초딩때 친구놈이나 와야 먹을까.. 그외에는 별로...

그런데, 칵테일 이야기 첫타자가 럼베이스의 칵테일이 아니고, 하필 싫어한다는 데낄라냐??

그냥 쓰고 싶으니까지 뭐..

우선은 사진 몇장..
위에 보이는게 마가리타에 들어가는 재료들..
혹시라도, 해어드라이어를 어따 쓰나 하는 사람은 없겠지?? ㅡ,.ㅡa;;;
사진에는 너저분하게 많이 나왔지만, 재료만 간단히 소개 하자면

-------------------------
데낄라 45ml
오렌지큐라소 15ml
레몬주스 15ml
소금약간....
-------------------------

위의 재료들을 쉐이킹해서 스노우스타일로 준비한 잔에 따른다.. 라고 칵테일북에 나와있네.. ^^;;
아.. 어디서 많이본 스타일의 글배치(네타님 죄송함미다.. ㅡㅂㅡa;;;).... ^^;;;;;

뭐, 쉐이크니 뭐니 이건 알겠는데 스노우스타일은 뭘까? ㅡ,.ㅡa;;

이름은 거창한데, 소금이나 설탕이 잔 언저리에 뭍어 있는걸 스노우스타일이라고 하더군..
누가 만들었는지 네이밍센스는 참... ^^;;

재료 사진에 접시가 여기에서 쓰이지..
위와 같이 접시에 소금을 깔고, 레몬즙이나 물을 뭍인 잔을....
쿡.... ㅡ_ㅡa;;

이렇게해서 스노우스타일의 잔 완성.. ㅡ,.ㅡa;
거기에 아까 쉐이킹한 칵테일을 따르면,
짜잔~ 완성~ ㅡㅂㅡ)/
레시피만 정확히 지키면 크게 어려울게 없는 칵테일이지..

사실, 이 칵테일 마가리타에는 슬픈 이야기가 있어...
이 칵테일은 1949년 미국 칵테일콘테스트에 입상한 쟝 듀렛사라는 바텐더가 만든 칵테일이라고 하는데,
사냥을 갔다가 총기 오발사고로 죽은 사랑을 추억하며 만든 칵테일이라고 하더군..
뭐,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지만, 칵테일의 인기때문에 만들어진 이야기가 아닌가라는 이야기도 있었지..
그런데, 죽은 연인의 이야기는 칵테일 컨테스트후 30여년이 지나고 밝혀진 예기라니,
슬픈 로멘스랄까...

뭐, 오래된 사랑의 추억.. 잇지못할 사랑의 추억을 이미지 했달까...

아참.. 마시기전에 일단 안주먼저...
안주 없이는 술은 안마시는 주의라... ㅡ,.ㅡa;;;
짜잔~ 왕날림 두부부침 되겠습니다..
두부위가 까뭇까뭇 한거는 후추를 쏟아서... ㅡ,.ㅡa;;;;;
아씨... 다음번엔 꼭... ㅡ_ㅡ)o

맛은....

처음은 상큼하고 세콤하게 넘어가다가 데낄라의 묵직하고 씁쓸한 맛이 뒤따라오지..

글쎄...
과거의 사랑을 추억 할 때,
상큼하게 다가오다가 점차 가슴한켠이 쓰라려오는..

뭐, 그런 느낌 이랄까?

그 칵테일의 이름을 생각하며,
칵테일의 이야기를 생각하며, 마시다보면,
놀랍게도 이미지가 맞는달까?

가끔 놀래..
얼마전 처음 만들어봤던 파우스트도 그랬고.. (악마와 계약하는 느낌이 그런... ㅡ,.ㅡa;;;;)

하여튼,

시작하면서 마가리타가 데낄라 칵테일의 원점이라고 했는데,
여기에는 이유가 있어..
데낄라하면 떠오르는것..
레몬슬라이스, 소금, 뭐 이런것 아닐까?

데낄라를 마시고는, 레몬슬라이스를 씹은뒤, 손등위의 소금을 먹는...
조금 쌕쉬한 버젼으로는 소금을 그녀의 귀뒤, 목덜미에 놓는다는데 이건, 해볼사람이 없어서 패스..
뭐, 해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누가 해줄지... ㅡ,.ㅡa;;;;

;;;; 하..하여간...
레몬주스와 적절히 혼합된 데낄라를 잔테두리에 붙어 있는 소금과 함께 마신다..
데낄라를 마시는 모습과 비슷하지 않아?

수많은 칵테일중에서 마가리타를 첫잔으로 선택한 이유는 이 "원점"이라고 생각해서야..
그리고 또 하나,
오늘... 아니.. 이젠 어제구나..
내인생을 70 까지라고 생각 했을때 딱 절반인 35년째되는 날..
뭔가를 시작해보고도 싶었고,
옛날 생각도 나고..
또, 앞으로 어떻게 될까라는 생각도 해보고.. 이런 저런 생각들이 또 하나의 이유가 되지 않았나 싶어..

이쯤해서 내첫사랑의 연인에게 한마디 하고 싶어..
그 사람에게 폐가 되지 않는다면..
지금까지 하고 싶었지만, 못했던 예기, 이제는 더이상 하지않을 예기...
왜냐면,
이제는 추억속의 인물 이거던..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과의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야 하거던..
앞으로... ^^



- 숙희누나.. 행복해.. ^-^)/ -
by 바퀴군 | 2009/03/23 00:45 | 칵테일 | 트랙백 | 덧글(1)
바퀴군의 칵테일 이야기 - 프롤로그..

바퀴군의 칵테일이야기라고 거창한 제목을 달아놓고 보니 어디부터 써야할지,
뭘써야할지 막막하다..
그보다먼저,
1년이 넘게.. 흠.. 아니.. 더됐지.. 한 2년정도 됐나?
이제는 Id가 없어졌다해도 이상치 않을법한 이곳에 다시와서 구지 글을쓰고 있는 이유는 뭔가...

그냥 갑자기 쓰고 싶어졌달까..
아니,
술 이야기가 쓰고 싶어져서이지.....
그에 빗대어 하고 싶었던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쓰고 싶어진거겠지...

봉축 35주년 규리스마스..
훗~
역시 전세계적으로 모두가 쉬는 마치 크리스마스와 같은 날이지..

췟.. 근데 난 왜 나가서 일하고 들어온거야.. ㅠ_ㅠ;;
결국 서른다섯번째 생일도 우울하게 보내고 말게 됐지..

에효.. 닥치고 술예기나 쓰자....
뭐, 칵텔 블로거중, 네오타입님이나, 하로님같은 고수분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겠지만,
나 나름데로의 이야기들이나, 정리해볼까 싶어..

보통 고등학교때 여러가지 이유로 술을 접하는데 비해 나는 조금 늦었달까..
술이란걸 처음 접한건 1995년 2월 21살이 되고 조금 지나서..
춘천에 전문대 입학원서 쓰고 오던길,
비둘기호 한 구석탱이에서 당시 의정부살던 친구와 마셨던 새우깡에 소주..
속칭, "깡소주"로 불리우는 한잔이 시작이었어..

기분이 묘하게 좋더라..

근데 써.. ㅡ_ㅡa;;

조금 있다가 머리는 아프고.. 속도 뒤집히고...
뭐, 집안내력을 잠깐 보자면, 어머니쪽은 말술인데, 아버지쪽은 한잔도 어려우시지..
오죽하면, 집들이 하면서, 아버지 친구분들이 준 술을 어머니가 죄다 처리하셨겠어.. ㅡ,.ㅡa;;

이런 내력탓에 난 술이 약한줄 알았지..
그런데, 해가 가고, 달이가고, 초딩때 친구놈이랑 어울려서 왠종일 푸고 다니다보니 늘긴 늘더라..
지금은 소주 1병은 기분좋고, 2병까지.. 딱..
더이상은 몸에서 않받고..
맥주는 8000까지...
딱한번 마셔봤는데, 맥주도 필름이 끊기더라..
여튼 각설하고,

20대 어린나이에 이래저래 술과 관련된 않좋은 일들도 많았고,
싸우기도 많이 싸웠고..
뭐, 어느땐가부터 그러기가 싫더군..

기분좋자고 재미있으려고 마시는 술, 왜그렇게 않좋은 모습만 보일까..
뭐, 물론, 슬퍼서 마시는 술도 있지만
너무 처량하고 멋없잖아?

이러저러한 이유로 20대 후반이 지나면서 조금더 멋있게, 조금더 맛있게, 조금더 재밌게,
이런 생각들이 결국, "칵테일" 이라는 하나의 단어로 모아지더라..

독립한지 2년여..
이제는 어느정도 도구도 갖췄고, 술종류도 어느정도 모여
레시피만 있으면, 왠만한 칵테일바 이상의 종류의 칵테일이 가능하게 됐지만
뭐, 아무래도 프로와는 다르지 않겠어? ^^;
어디까지나, 나는 취미로 내입에 맞춰서 만들어 먹을뿐이니까...

책을 쓰는것도 아니고, 뭔 프롤로그가 이렇게 기냐.. ㅡ_ㅡ;;
시간이 되는데로,
부지런을 좀 떨어서,
못해도 일주일에 하나정도씩은 올려볼까 싶어..

이제는 혼자 먹는건 심심하거등..
내 주변의 친구들...
내 사랑(엄머..*ㅡㅡ*)....
그리고, 인생의 자그마한 멋을 찾는 사람들이 칵테일을 즐길때 길잡이가 될수있으면 좋겠어..
물론 서두에 썼듯이,
네오타입님이나, 하로님같은 고수분들과는 비교도 않되겠지만...

첫번째 칵테일은 뭘로 할까나~ ㅡ,.ㅡa;;

by 바퀴군 | 2009/03/22 23:46 | 칵테일 | 트랙백 | 덧글(1)
도시락 가방.. ㅡㅂㅡa
만들었다..
이뿌지~ ㅡㅂㅡa;

에헤~




움하하~ s(ㅡ0ㅡ)z
 
by 바퀴군 | 2007/03/21 12:45 | 트랙백 | 덧글(0)
조만간 일본 놀러다녀온 사진 업뎃 예정... -ㅂ-);
뭐.. 이래 저래 일주일 됐군요..
음.. 빨랑 올려야...
사진은 쇼난해안 파노라마(비슷한.. -ㅂ-)사진..

이런제길... 사진이 무식하게 크넹.. ㅠ_ㅠ;;



사진한번 뜨는데 걸리는 시간이 가히....

아아... 조금 줄일껄 그랬나... ^^;;;;

by 바퀴군 | 2007/03/04 22:29 | 여행기... | 트랙백 | 덧글(0)
요즘.....
많이 피곤하다...
왜에?

음.. 이사나오면 좀 났겠지...
프헤~ -ㅂ-;;
by 바퀴군 | 2007/02/05 15:40 | 트랙백 | 덧글(0)
프헤~? ㅡㅂㅡa?
으헤헤~ ㅡㅂㅡa;;;

꺄핫! >ㅂ</
by 바퀴군 | 2006/09/12 22:45 | 트랙백 | 덧글(0)
스트라이다 요즘 근황.. ㅡ_ㅡa;
처음..
출퇴근시에 이용하려는 용도로 질른 스트라이다..
요즘 왜이리 피곤한지, 주말에 가끔 빼고는 거의 이용을 못한다..

뭐.. 좋긴 좋다..
전철..
들고 타면 된다..

버스?
들고 타면 된다..

택시??
가격 물어본다.. ㅡ_ㅡa;;;

한번은.. 오기가 나서 출근시간때 들고 나와봤다...
왠일로.. 사람들이 평소의 두배... ㅠ_ㅠ;;
껴 죽는다.. 으으.. 지옥철...

허나....

아무도 신경안쓰다.. ㅡ_ㅡa;;;;;
자전거가 있는지 뭐가 있는지....

뭐.. 내앞에 서있던 아저씨의 엉덩이가 자꾸 찔리는지
가끔 *ㅡ_ㅡ*;;한 표정으로 뒤돌아 보던것 빼면.. .....

.............

헉.. 혹시.. ㅡㅁㅡ;;;;

다른의미로 위험 한거 아냐?? ㅡㅁㅡ;;



필살! 전철 문옆에 세워놓기.. ㅡㅂㅡ;;

 


앗!! 이런기능이... 가 아니고, 차대번호.. ㅡ_ㅡa;;; M56000062.. 으흠..

 

여전히 폰카라 화질은.. ㅠ_ㅠ;;

디카를 세로 사야 하나.. 돈두 없는뎅.. 훌쩍.. ㅠ_ㅠ;;;;

 

 

아흣... *ㅡ_ㅡ*;

by 바퀴군 | 2006/07/11 21:29 | 스트라이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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